친구야

나를 위해 쓰레기가 되어줘
야근따위 집어치고 내 얘기좀 들어줘!!
답답해
구해줘염..

by 동동이 | 2011/09/28 17:12 | 하루하루 | 트랙백 | 덧글(0)

제목 없어요

마음이 자꾸 흔들려 똑바로 서 있을수가 없다
누가 좀 잡아줬으면 좋겠다
제발

by 동동이 | 2011/09/16 15:12 | 하루하루 | 트랙백 | 덧글(0)

blank;

아무 생각 하고싶지 않은 상황만 자꾸 생긴다
생각의 꼬리를 물고 가면 무너져 버릴것 같아서
정말로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멍하니 음악만 듣고싶다
이런 news에 흔들리는 내가 아직 너무 나약한걸까
언제쯤이면 변하는 환경에 연연하지 않을 수 있을까
덤덤한 내가 될 수 있을까
그런 나를 내가 좋아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by 동동이 | 2011/08/16 15:29 | 하루하루 | 트랙백 | 덧글(0)

사실

사실
그게 그렇게 화낼일이냐는 말이
제일 화가 났다


by 동동이 | 2011/07/23 00:32 | 하루하루 | 트랙백 | 덧글(0)

world cup

2002 
2006 
2010 월드컵도 당연히 함께일줄 알았는데
2010년에는 꼭 남아공 가서 보자고 했었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그냥 아무 일 없던것 처럼
물 흐르듯 흘려버리면 되는건지
그러다가 더 큰 바위가 굴러오는건 아닐지

by 동동이 | 2010/06/17 13:43 | 하루하루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